오늘 상품을 택배로 받았는데 제조일자가 2월12일..짐작컨데 명절 무렵에 많이 제조한 생주를 아직도 계속 판매하는듯 하네요. 소비자가 생주를 주문할때는 유통기한 짧은 신선한 술을 마시고 싶어서일텐데요. 더구나 상담원은 더 가관이네요.유통기한이 6개월이고 현재 재고가 다 팔릴때까지 판매한다고 하는데 제조일자 2달4일 지난 제품이라 문의하는 저에게 다른사람들은 아무도 이의제기 하지않는데 유독 너만 그런다고 하네요. 답변 태도가 정말 불쾌하고 황당하네요. 장사가 잘되어 나같은 고객 한명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는듯 한데요. 아무리 잘 나가는 사업이라도 하루 아침에 일장춘몽 될수있다는 것도 함께 아시기를요.